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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센터] 미지 포토보이스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4/11)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8.03.23|조회 : 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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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파일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86   지켜봐주신 분들께 [6] 피해자 2018.12.21 626
2785   재단과 심사위원 측은 바르게 사과하세요 연대합니다 2018.12.21 246
2784   불통을 넘어서 비겁하기까지 하네요 분노 2018.12.21 226
2783   공지 수정했으면 수정했다고 공지하세요 공지수정했 2018.12.21 194
2782   2783번 글은 왜 비밀글로 전환되었나요? a 2018.12.20 171
2781   제 17회 대산대학문학상에 관하여 ㅇㅇ 2018.12.19 8
2780   수상자 없음 관련해서 답변 요청합니다. 멈멈 2018.12.19 494
2779   심사 경위 공지에 대한 피해자 입장입니다(수정)(공개) [33] 피해자 2018.12.18 2206
2778   장난합니까 [2] 당선 2018.12.18 631
2777   대산은 피해자에게 공식 사과하라 [1] 2018.12.18 457
2776   성범죄자인데다 학과 교수가 심사위원이라.. Hagsh 2018.12.18 408
2775   대산대학문학상 관련 문의사항 Dee 2018.12.18 7
2774   제 친구가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10] 고민상담 2018.12.18 987
2773   대산은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십시오. 물망초 2018.12.18 817
2772   대산측도 어느 면에서는 피해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39] 대산 2018.12.17 1188
2771   서울과기대 문창과 단톡방 성희롱 사건 피해자입니다 [97] 피해자 2018.12.17 5271
2770      서울과기대 문창과 단톡방 성희롱 사건 피해자입니다 연대 2018.12.18 216
2769   이번 기회를 통해 문학상 심사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 걱정이 2018.12.17 480
2768   근데 정말 학교, 학원, 과외 안 하고 사는 기성 문인들이 있을까 [3] ㅇㅇ 2018.12.17 663
2767   수상 취소 에스풀 2018.12.17 512
2766   [단독]대산대학문학상 수상자 ‘단톡방 성희롱’ 가해자 논란…사제간 ‘부정심사’ 의 [5] 경향신문 2018.12.17 868
2765   당선 취소하시죠 잉중이 2018.12.17 315
2764   서울과기대 문창과 학생회 13학번 단톡방 사건 입장문 2018.4.17 본질 2018.12.16 570
2763   애초에 주최측에서 명시해놓았습니다 [5] 익명 2018.12.16 821
2762   소설부분 논란에 대한 소고 [13] 길손 2018.12.16 1070
2761   입장표명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 . 아끼는이 2018.12.16 261
2760   문제가 된 '소설 부문'에 한해서 재심사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5] ㅇㅇ 2018.12.16 790
2759   대산문화재단은 피해자들의 외침을 무시하는가? [1] 익명1 2018.12.16 385
2758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과 13학번 17명이 저지른 성폭력에 관한 대자보입니다. [3] 대자보 2018.12.16 1040
2757   - - 2018.12.16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