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학상

사업결과

제27회(2019년)
수상작
수상작
부문 수상자 수상작 번역출판현황
오은 나는 이름이 있었다 아침달
소설 최은미 단순한 진심 민음사
희곡 수상작 없음
번역 윤선영, 필립 하스 Nana im Morgengrauen 『새벽의 나나』 독일 Septime
심사위원(예심)
- 시 : 박형준 진은영 최현식
- 소설 : 김종광 조경란 정홍수 서영인
심사위원(본심)
- 시 : 강은교 김광규 김승희 성민엽 염무웅
- 소설 : 서하진 오정희 윤대녕 장영우 정과리
- 희곡 : 박근형 안치운 이화원 정복근 최진아
- 번역(독어권) : 김선희 김용민 안삼환 얀 디륵스 전영애
선정 경위

『나는 이름이 있었다』(아침달刊), 오은
예심에서 선정된 10권의 시집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본심에서는 1, 2예심에서 선정된 10권의 시집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본심에서 1, 2차 심사를 통해 나희덕의 『파일명 서정시』, 송재학의 『슬프다 풀 끗혜 이슬』, 오은의 『나는 이름이 있었다』, 이경림의 『급! 고독』이 최종심 대상작에 올랐다. 언어 탐구와 말놀이를 통해 사람의 삶에 대한 진정성있는 성찰을 이끌어내고 사람의 내면을 다각도로 이야기하면서 젊은 세대의 감성을 언어탐구로써 표현하는 참신한 시세계를 형성한 『나는 이름이 있었다』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