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학상

사업결과

제25회(2017년)
수상작
수상작
부문 수상자 수상작 번역출판현황
서효인 여수 문학과지성사
소설 손보미 디어 랄프 로렌 문학동네
평론 장우재 불역쾌재 -
번역 케빈 오록 The Book of Korean Poetry : CHOSŎN DYNASTY
한국시선집: 조선시대 (맹사성 외 作, 영역)
싱가포르 Stallion Press
심사위원(예심)
- 시 : 강계숙 김행숙 이장욱
- 소설 : 권여선 김경수 김태용 박진
심사위원(본심)
- 시 : 김명인 김정환 신대철 유안진 이광호
- 소설 : 은희경 임철우 조남현 한수산 황종연
- 희곡 : 이만희 이미원 이윤택 이화원 최진아
- 번역 : 김영민 스티븐 카프너 장경렬 정덕애 피터 웨인 드 프레머리
선정 경위

『여수』(서효인 作, 문학과지성사 刊)
예심에서 선정된 10권의 시집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본심에서는 1, 2차 심사를 통해 문성해의 『밥이나 한번 먹자고 할 때』, 박상순의 『슬픈 감자 200그램』, 서효인의 『여수』, 천양희의 『새벽에 생각하다』, 허수경의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를 최종심 대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이 다섯 작품은 모두 자기 세계를 확고히 한 시인들의 자기갱신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한 권의 시집으로서 주제적, 방법적 측면에서의 일관성을 갖추고 있다. 최종 투표 결과 이 땅의 여러 장소에 대한 애정과 연민, 모국어에 대한 깊은 천착을 특장으로 하며 장소들의 역사성, 고착된 이미지 등에 기대지 않은 채 새로운 시선의 파노라마를 보여준 서효인의 『여수』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