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소년연극제

사업결과

2001년
시상결과
시상결과
시상내역 수상학교 부상
단체상 대상 국무총리상 부산 부산영상고등학교 <산국>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교육부 장관상 경기 경화여자고등학교 <왕따 바이러스> 상금 각 200만원
문화부 장관상 광주 동신여자고등학교 <토막>
우수상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상
강원 북평여자고등학교 <오이디푸스> 상금 각 100만원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상
전남 순천여자고등학교 <풍금소리>
예술의전당
사장상
대구 동부여자고등학교 <소리없는 만가>
개인상 최우수
연기상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상
부산 부산영상고등학교 / 김현주 상금 각 30만원
경기 시온고등학교 / 이정선
우수연기상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상
서울 경복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 / 이주현 상금 각 10만원
전남 순천여자고등학교 / 김지영
제주 신성여자고등학교 / 오아름
경남 마산제일여자고등학교 / 이지영
대구 동부여자고등학교 / 정비나
충북 충주여자고등학교 / 김진선
충남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 / 김수진
강원 북평여자고등학교 / 김란희
부산 부산영상고등학교 / 이연희
예술의전당
사장상
서울 영락고등학교 / 손진용
전북 학산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 / 이예은
광주 동신여자고등학교 / 정성란
대전 유성여자고등학교 / 윤미선
경북 모계고등학교 / 정진혁
경기 시온고등학교 / 고승완
인천 연수여자고등학교 / 최지혜
경기 경화여자고등학교 / 이은희
울산 울산여자고등학교 / 김진아
우수지도
교사상
교육부 장관상 부산 부산영상고등학교 / 신연정, 김미숙 상금 각 50만원
경기 경화여자고등학교 / 이기복
울산 울산여자고등학교 / 정회상
제주 신성여자고등학교 / 이정일
스태프상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상
서울 경복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 / 피아노 박지혜 상금 각 20만원
경남 마산제일여자고등학교 / 의상 박인지
서울 영락고등학교 /
소품 및 무대장치 임대희, 류지훈, 이석표
특별상 교보생명
사장상
경기 경화여자고등학교 / 교장 최진순 상금 각 50만원
인천연극협회장 이문형
그래,우리들의 꿈을 펼치자
그래,우리들의 꿈을 펼치자
공연일정표(장소: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
구분 10/27 토 10/28 일 10/29 월 10/30 화 10/31 수 11/1 목 11/2 금 11/3 토 11/4 일
2시 판타스틱스
<서울>
경복여정보고
철부지들
<제주>
신성여고
소리없는
만가
<대구>
동부여고
나의 사랑스런
감나무태양아
<충남>
천안여상
산국
<부산>
부산영상고
가시고기
<전북>
학산여정산고
노인, 새되어 날다
<대전>
유성여고
칠산리
<경기>
시온고
왕따 바이러스
<경기>
경화여고
6시 풍금소리
<전남>
순천여고
한여름 밤의 꿈
<경남>
마산제일여고
아름다운
사인
<충북>
충주여고
오이디푸스-
신화 속에 감추어진 비밀을 읽는다
<강원>
북평여고
아비
<서울>
영락고
토막
<광주>
동신여고
불타는 별들
<경북>
모계고
한여름 밤의 夢
<인천>
연수여고
산불
<울산>
울산여고
임원진 명단(가나다순)
- 운영위원
김순규(예술의전당 사장) / 김장실(문화관광부 예술진흥국장) / 박대권(대산문화재단 감사) / 신일수(한국대학연극학과교수협의회장) /
유민영(위원장, 단국대 대중문예대학원장) / 이상갑(교육인적자원부 학교정책실장) / 이연숙(국회의원) /최종원(한국연극협회 이사장)
- 실무위원
곽효환(대산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 김성노(연출가) / 류근혜(연출가) / 안호상(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장)/
이만희(위원장, 극작가, 한국연극협회 부이사장) / 이종열(연출가, 한국연극협회 사무국장)
- 심사위원
김성노(연출가) / 여무영(배우, 서울시극단 지도위원) / 이상일(연극평론가) / 장혜숙(무대미술가, 상명대 교수) /
차범석(위원장, 극작가, 대한민국예술원 회장)
예선대회
예선대회는 전국의 16개 시와 도별로 진행되었으며 총 233개교가 참가한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되어 각 지역예선에서
최우수상(1위)을 받은 1개 학교(서울, 경기 2개교)가 본선대회에 진출하였다.

지난 해보다 참가학교가 다소 감소하였으나 청소년들의 연기력, 무대미술, 조명기술 등에서는 수준 높은 성장을 보여주었다.

지역예선대회는 한국연극협회 시·도 지회가 주관하였으며, 각 지역의 1위 학교(서울, 경기는 1, 2위 학교)가 본선에 진출했다.



부대행사
-연극교육 세미나
청소년 연극교육 세미나는 11월 5일 시상식에 앞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렸다. '연극 교과목 개설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제 7차 교육과정 개편에 따라 중등교육과정의 교과목으로 채택된 연극과목의 개설현황과 전망을 모색하고 나아가 교육적 효과 등을 점검하는 주제발표와 폭넓은 토론이 이루어졌다.

-연극인과의 대화
연극인의 대화는 본선무대의 막이 오른 10월 27일부터 대회가 종료되는 11월 4일까지 매일 오후 4시에 자유소극장 로비에서 열렸다.
최불암, 최종원, 박정자, 송승환, 남경주 등 유명 연극인들이 매일 1명씩 참석하였으며 그들의 연극과 예술관, 배우생활 등에 대해 청소년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었다.

-축하공연
11월 5일 시상식 직전 오후 3시에는 전국 청소년 연극제를 축하하는 축하공연 <배비장전>이 공연되었다. 이번 폐막 축하공연은 전국 주부연극제의 최우수작품상을 탄 강남주부극단의 공연이기도 하고, 관객의 입장이었던 어머니들이 자리를 바꾸어 학생들의 땀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 축하무대로 더욱 의미있었다.

-축하리셉션
시상식이 끝난 뒤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로비에서 축하리셉션이 열렸다.
축하리셉션은 연극제의 성공적인 폐막을 축하하고 다음 대회를 기약하는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