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소년연극제

사업결과

2004년
시상결과
시상결과
시상내역 수상학교 부상
단체상 대상 국무총리상 대전 동방여자고등학교
<죽은 시인의 사회>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상
서울 선린인터넷고등학교
<동그라미 이야기>
상금 각 200만원
문화관광부
장관상
서울 대진여자고등학교
<투명비닐의 꿈>
우수상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상
경북 영주여자고등학교
<동승>
상금 각 100만원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상
인천 부평여자고등학교
<만선>
예술의전당
사장상
경기 안산여자정보고등학교
<여우>
개인상 최우수
연기상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상
경기 안산여자정보고등학교 임성미 상금 각 30만원
대전 동방여자고등학교 김보라
서울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차용환
우수연기상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상
전남 영산포고등학교 이영민 상금 각 20만원
충북 충북여자고등학교 고아라
경북 영주여자고등학교 홍다영
인천 부평여자고등학교 김지윤
부산 영상고등학교 장은진
서울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임기향
울산 학성여자고등학교 함지해
대구 제일여자정보고등학교 정수진
제주 신성여자고등학교 이현주
제주 신성여자고등학교 김래은
예술의전당
사장상
경남 명지여자고등학교 이수아
강원 북평여자고등학교 허정이
대전 동방여자고등학교 박현아
경기 안산여자정보고등학교 이성자
서울 대진여자고등학교 이자연
전북 호남제일고등학교 이고은
광주 세종고등학교 박영훈
광주 세종고등학교 장승원
경기 일산정보고등학교 이영욱
충남 공주여자고등학교 김은지
우수지도
교사상
한국대학연극학과
교수협의회 회장상
서울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이연심 상금 각 50만원
대전 동방여자고등학교 성연순
경기 안산여자정보고등학교 양재천
서울 대진여자고등학교 이정수
스태프상 경기 안산여자정보고등학교 정은애(조명) 상금 각 20만원
서울 선린인터넷고등학교 김형민(음향)
광주 세종고등학교 김창훈(무대)
특별상 교보생명
대표이사상
경북 영주여자고등학교 교장 송종록 상금 각 50만원
서울 성동여자실업고등학교 교장 박노원
그래,우리들의 꿈을 펼치자
그래,우리들의 꿈을 펼치자
공연일정표(장소: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
구분 10/27 월 10/28 화 10/29 수 10/30 목 10/31 금 11/1 토 11/2 일 11/3 월 11/4 화
2시 산국
<전남>
영산포고
동승
<경북>
영주여고
데스데이
<부산>
영상고
유랑극단
<울산>
학성여고

<제주>
신성여고
사랑을
주세요
<강원>
북평여고
여우
<경기>
안산여자정보고
아름다운
사인
<전북>
호남제일고
우동한그릇
<경기>
일산정보고
6시 정신병원
<충북>
충북여고
만선
<인천>
부평여고
동그라미
이야기
<서울>
선린인터넷고
사운드
오브 뮤직
<대구>
제일여자
정보고
아름다운
사인 <경남>
명지여고
죽은시인의
사회<대전>
동방여고
투명비닐의
꿈<서울>
대진여고
죽은 시인의
사회<광주>
세종고
금희의 5월
<충남>
공주여고
임원진 명단(가나다순)
- 운영위원
김용배(예술의전당 사장), 김흥우(한국대학연극학과교수협의회장), 박대권(대산문화재단 감사), 신일수(한국대학연극학과교수협의회장), 유민영(위원장,단국대 대중문예대학원장), 윤웅섭(교육인적자원부 학교정책실장), 위옥환( 문화관광부 예술국장), 이연숙(전 국회의원), 이종훈(한국연극협회 이사장)
- 심사위원
김미혜 (평론가, 한양대 교수), 김지숙 (연극배우, 극단 전설 대표), 박광정 (연극배우, 극단 파크 대표), 송형종 (연출가, 극단 가변 대표), 차범석 (극작가)
예선대회
예선대회는 전국의 16개 시·도별로 진행되었으며 총 213개교가 참가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각 지역예선에서 최우수상(1위)을 받은 1개 학교(서울, 경기 2개교)가 본선대회에 진출하였다.
지난 해보다 참가학교가 다소 증가하였으며 참가작품의 수준도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지역예선대회는 한국연극협회 시·도 지회가 주관하여 실시하였다.
본선대회
지역예선을 통과한 18개 학교가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9일간 하루 2개교씩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경연을 펼쳤다.

본선에 참가한 학교들은 기존 희곡작품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을 무대에 올려 풍성한 무대를 꾸며주었다.
관람객도 회당 평균 1백70여명을 상회하여 전국 청소년 연극제가 열띤 호응 속에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본선대회 결과 톰 슐만 원작의 「죽은 시인의 사회」를 공연한 대전 동방여자고등학교가 국무총리상인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동방여고 연극반 ‘디딤돌’은 대상 수상을 축하하는 재공연을 12월 13일 대전 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가졌다.
최우수상은 「동그라미 이야기」를 공연한 서울 선린인터넷고등학교와 「투명비닐의 꿈」을 무대에 올린 서울 대진여자고등학교가 수상하였다.
우수상은 경북 영주여자고등학교, 인천 부평여자고등학교, 경기 안산여자정보고등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부대행사
-연극교육 세미나
청소년 연극교육 세미나는 11월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학로 제로원디자인센터에서 열렸다. ‘청소년 연극제 10주년을 향하여’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는 청소년연극제의 발자취, 현장교사가 바라본 청소년연극제,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축하공연 및 리셉션
11월 5일 오후 3시에는 시상식에 앞서 전국 청소년 연극제를 축하하는 음악공연이 펼쳐졌다. ‘시베리안 허스키’ 등 음악 밴드가 학생들에게 흥겨운 음악을
들려주었다.시상식이 끝난 뒤에는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로비에서 축하리셉션이 열렸다. 축하리셉션은 대상 수상학교의 수상소감을 들으며 연극제의 성공적인 폐막을 축하하고 다음 대회를 기약하는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