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학교류

사업결과

2017년
2017 한국-스페인어권 문학교류의 밤 개최
스페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과 한국어로 번역된 스페인어권 문학을 서로의 문화권에 소개하기 위한 행사로 9월 26일(화),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에서 개최되었다. 신달자, 김수복 시인, 주한 중남미 대사들이 낭독자로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신달자 시인의 「섬」 외 1편, 김수복 시 「연리지」 외 1편과 스페인, 파라과이, 페루 등 중남미 문학 작품의 일부를 한국어와 스페인어로 낭독하였다. 올해에는 색소폰 연주로 두 문화권의 대표적인 음악인 아리랑과 베사메 무쵸를 선보이는 공연도 곁들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