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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6.08.09|조회 : 3477

▲     © 운영자

여름의 끝자락, 문학인들이 시민들과 함께 문학작품을 읽고 이야기하는 “수요낭독공감”이 서점에서 펼쳐진다.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동주최하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주관으로 8월 17일과 8월24일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열린다.

8월 낭독공감은 ▲17일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 장충열 시인, 김선주 소설가가 참가하는 “치열한 사랑 속에 깃든 현대인의 이기심과 고독“ ▲24일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 이병승, 이장근, 복효근 시인이 참가하는 “청소년문학 특집 <곁에서 함께 듣는 노래>”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