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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인문학석강] 10/16,23,30 장동선 박사 강연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9.10.04|조회 : 430

장동선 박사의 과학 3연강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느 뇌과학' 장동선(뇌과학박사) 10월 16일, 23일, 30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 -일시:[1강] 2019년 10월 16일(수) 저녁 7시 30분 (9시 종료 예정) -장소: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 -인원: 선착순 300명(1인 2매) -참가비:무료 -신청기간:2019년 10월 2일(수) ~ 10월 13일(일) (기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페이지 하단 ‘참여신청’을 클릭하여 신청 (댓글로는 신청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내용 :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뇌과학' 쉴 새 없이 분주한 인간의 뇌는 타인을 이해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합니다. 특히 뇌는 다른 사람들에 공감하고 예측하고 소통하기 위해 발달해 왔는데요. 각자도생(各自圖生)의 복잡한 시대를 살며 고립되고 외롭다 느껴진다면 장동선 박사의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뇌과학’의 안내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타인이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올 계기가 될 것입니다. *강연주제 1강. 첫인상과 느낌의 뇌과학 사람은 외부를 감지하는 최초의 정보와 첫인상을 중요시합니다. 최초의 정보를 인식하고 분류, 판단하는 데 드는 몇 초 혹은 몇 분 동안 뇌는 어떻게 작동할까요? 뇌의 고등한 능력을 증명하는 증거인 ‘첫인상과 느낌’을 통해 인간의 뇌가 다른 사람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알아봅니다. *강사소개:장동선 (뇌과학박사) -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성장했으며, 뇌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 독일 콘스탄츠 대학과 미국 럿거스 대학 인지과학연구센터를 오가며 석사를 마친 뒤, 막스플랑크 바이오사이버네틱스 연구소와 튀빙겐 대학에서 인간 인지 및 행동 연구로 사회인지신경과학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 2014년 독일 과학교육부 주관 과학 강연 대회 ‘사이언스 슬램’에 출전해 우승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독일 공영 방송 NDR , ZDF 등에서 방영하는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단. 한국에서는 tvN <알쓸신잡>2에 출연했다. - 지은 책으로는 『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 MEIN HIRN HAT SEINEN EIGENEN KOPF』가 있다.

참고도서 : 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 장동선 아르테(arte) ‘뇌 속의 또 다른 뇌’의 비밀은 사회를 지향하는 유연한 뇌이다. ‘또 다른 뇌’를 ‘사회적 뇌’라고 이름 붙인 저자는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해 ‘나’라는 존재가 주변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통해 공동으로 만드어 낸 구성물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켜 준다. 뇌과학 연구의 최전선부터 철학과 심리학, 사회과학과 인문과학까지 우리가 몰랐던 뇌의 진실을 탐구하는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 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
 
신청은 신중히! 취소는 사전에! 참석은 반드시! 신청 후 불참시 추후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최:대산문화재단, 교보문고, 교보생명 *후원: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