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1월 "수요낭독공감"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6.11.07|조회 : 1685

11월 “수요낭독공감”

16일, 광화문점 “아동문학과 책 읽기” / “11월을 건너는 시담”

23일, 영등포점 “나는 또, 어딘가로 돌아가야 하지만“ / 30일, 영등포점 “시와 밥상이 있는 저녁”

문인협회, 시인협회, 작가회의, 문예창작학회 주관으로 열려

 

단풍이 짙어가는 11월 문학인들이 서점에서 시민들과 함께 문학작품을 읽고 이야기하는 “수요낭독공감”이 펼쳐진다. 낭독공감 행사는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동주최하며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예창작학회 주관으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과 영등포점 티움에서 개최된다.

 

11월 낭독공감은 ▲16일 광화문점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 오순택 시인이 참가하는 “아동문학과 책 읽기“ ▲16일 광화문점 오후 7시 한국시인협회 김선호, 김추인, 박미산, 박민호 시인이 참가하는 “11월을 건너는 시담” ▲23일 영등포점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 김금희, 최은영 소설가와 최현우 시인이 참가하는 “나는 또, 어딘가로 돌아가야 하지만” ▲30일 영등포점 오후 7시 문예창작학회 박기영 시인이 참가하는 “시와 밥상이 있는 저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015년부터는 낭독문화 확산을 위해 교보문고 광화문점 외에 영등포점에서도 낭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예창작학회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aesan.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11월 낭독회 일정 -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낭독주제

11월 16일(수)

오후 4시

광화문점

한국문인협회

오순택 시인

“아동문학과 책 읽기”
11월 16일(수)
오후 7시
광화문점

한국시인협회

김선호, 김추인,

박미산, 박민호 시인

“11월을 건너는 시담”
11월 23일(수)
오후 7시
영등포점

한국작가회의

김금희, 최은영 소설가,

최현우 시인

“나는 또, 어딘가로
돌아가야 하지만“
11월 30일(수)
오후 7시
영등포점

한국문예창작학회

박기영 시인

“시와 밥상이 있는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