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9 "수요낭독공감" 시작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9.04.02|조회 : 361

2019 “수요낭독공감” 시작

매주 수요일 저녁은 서점에서 작가와 시민들이 만나는 날

4월 17일 “그래도 다시 쓴다“

4월 24일 “사랑의 시 - 시인에게 사랑은 OOO이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주관으로 열려

 

작가와 시민들이 서점에서 만나 삶과 문학을 나누는 2019년 “수요낭독공감”이 시작된다. “수요낭독공감”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박영규)가 공동주최하며 4월 행사는 한국문인협회와 한국시인협회 주관으로 4월 17일과 4월 24일 두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과 영등포점 티움에서 각각 개최된다.

 

4월 낭독공감은 ▲4월 17일 오후 4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한국문인협회 김송배, 장충열 시인과 권남희 수필가가 참가하는 “그래도 다시 쓴다“와 ▲4월 24일 오후 7시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에서 한국시인협회 김인구, 박성현, 이도훈, 최서진 시인이 참가하는 ”사랑의 시 - 시인에게 사랑은 OOO 이다”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 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문예창작학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4월 17일(수) 시작되어 오는 11월 13일(수)까지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daesan.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4월 낭독회 일정 -

일정 및 장소

주 관

초청 작가

행사내용

4월 17일(수)

오후 4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김송배, 장충열 시인

권남희 수필가

“그래도 다시 쓴다”

4월 24일(수)

오후 7시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한국시인협회

김인구, 박성현,

이도훈, 최서진 시인

“사랑의 시 - 시인에게 사랑은 OOO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