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9년 5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9.04.30|조회 : 163

서점에서 작가와 독자가 만나는 수요일 저녁

5월 “수요낭독공감”

5 8일 “어버이날에 어버이를 목놓아 노래하다“  권혁춘 김영곤 김태경 박은희 박재숙 박정우 이승하 이주송 황인찬

5 22일 “이곳의 목격자”  김요섭 오성인 이병국

 

 

꽃향기가 가득한 5월에도 작가와 독자가 서점에서 만나 삶과 문학을 이야기하는 “수요낭독공감”이 계속된다. “수요낭독공감”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박영규)가 공동주최하며 5월 행사는 한국문예창작학회와 한국작가회의 주관으로 8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개최된다.

5월 낭독공감은 ▲8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예창작학회 이승하, 박은희, 박재숙, 박정우, 권혁춘, 김태경, 김영곤, 황인찬 시인과 이주송 소설가가 참가하는 “어버이날에 어버이를 목놓아 노래하다”와 ▲22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작가회의 오성인, 이병국 시인과 김요섭 평론가가 참가하는 “이곳의 목격자”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 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 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예창작학회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4 17() 시작되어 오는 11 13()까지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daesan.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월 수요낭독공감 일정-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낭독주제

5월 8일(수)

오후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예창작학회

권혁춘, 김영곤, 김태경, 박은희,

박재숙, 박정우, 이승하, 황인찬 시인

이주송 소설가

“어버이날에 어버이를

목놓아 노래하다”

5월 22일(수)

오후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작가회의

오성인, 이병국 시인

김요섭 평론가

“이곳의 목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