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9 6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9.06.10|조회 : 64

6월 “수요낭독공감”

서점에서 작가와 독자가 만나는 수요일 오후

6 12일 한국문인협회 “미완성이 아름다운 것은“

6 19일 한국시인협회 “길, 있는 것일까, 찾는 것일까”

6 26일 한국작가회의 “연두에서 초록으로”

 

여름이 성큼 다가온 6월에도 작가와 독자가 서점에서 만나 삶과 문학을 이야기하는 “수요낭독공감”이 계속된다. “수요낭독공감”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박영규)가 공동주최하며 6월 행사는 한국문인협회와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의 주관으로 12일과 19, 26일 세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개최된다.

6월 낭독공감은 ▲12일 오후 4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임병호, 장충열 시인과 유혜자 수필가가 참가하는 “미완성이 아름다운 것은”과 ▲19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시인협회 곽경효, 문설, 유수진, 임재춘 시인이 참가하는 “길, 있는 것일까, 찾는 것일까”와 ▲26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작가회의 신현수, 임근희, 최형미 동화작가와 장영복 동시인이 참가하는 “연두에서 초록으로”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 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 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예창작학회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4 17() 시작되어 오는 11 13()까지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daesan.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6월 수요낭독공감 일정 -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낭독주제

6 12()

오후 4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임병호, 장충열 시인

유혜자 수필가

“미완성이 아름다운 것은”

6 19()

오후 7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시인협회

곽경효, 문설,

유수진, 임재춘 시인

“길, 있는 것일까, 찾는 것일까”

6 26()

오후 7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작가회의

신현수, 임근희, 최형미 동화작가

장영복 동시인

“연두에서 초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