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9년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후보 선발 및 문예캠프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9.07.02|조회 : 226

◈ 보 도 자 료 ◈

 

(2019. 7. 2.)

 

2019년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후보 80명 선발

청소년 문학워크숍 문예캠프 7 22 24일 개최

장학금 총 22백여만원 시상, 출신 등단자에게 문예창작장학금 별도 지원

 

-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 2019년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후보로 시 부문에 황희선(전남 구례북중 3), 하승훈(서울 상계고 2) 40, 소설 부문에 권수희(충북 원봉중 3), 정혜영(부산 데레사여고 2) 40( 80)을 선발하였다. 또한 이번에 선발된 80(중등부 20, 고등부 60)의 수상후보를 대상으로 오는 7 22()부터 24()까지 2 3일간 계성원(교보생명 연수원, 충남 천안 소재)에서 청소년 문학워크숍인 문예캠프를 개최하고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 올해 대산청소년문학상은 학교장 추천을 받은 총 824(시 부문 393, 소설 부문 431)이 응모하였다. 수상후보 80명과 김병호시인, 박민정 소설가 등의 심사위원이 함께 참여하는 문예캠프는 문학강연, 작가와의 대화, 창작수업, 응모작 합평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백일장 실시 후 응모작 성적과 함께 종합평가하여 부문별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고 총 22백여만 원의 장학금을 시상한다.

시상내역은 금상(시ㆍ소설 각 중등부 1, 고등부 1~2) 장학금 150만 원, 은상(시ㆍ소설 각 중등부 1, 고등부 3~4) 장학금 70만 원, 동상(시ㆍ소설 각 중등부 1명 내외, 고등부 5명 내외) 장학금 50만 원이다. 시상식은 문예캠프 마지막 날인 7 24() 오전 11시 계성원에서 열린다.

또한 대산청소년문예캠프에 참가한 학생이 지속적인 문학활동을 통해 등단하였을 경우에는 ‘문예창작장학금’ 제도를 통해 최대 200만원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 수상자들의 작품은 올 하반기에 민음사를 통해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작품집으로 출판될 예정이다.

 

대산청소년문예캠프를 취재하고자 하는 분은 재단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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