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7년 “수요낭독공감” 시작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7.04.17|조회 : 1866


2017년 “수요낭독공감” 시작

매주 수요일 저녁은 서점에서 작가와 독자가 만나는 날

4월 19일 “신기루 여행“, 4월 26일 “헐벗은 생명의 허기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


작가와 독자가 서점에서 만나 삶과 문학을 나누는 2017년 “수요낭독공감”이 시작된다. “수요낭독공감”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동주최하며 4월 행사는 한국문인협회와 한국문예창작학회 주관으로 4월 19일과 4월 26일 두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개최된다.

4월 낭독공감은 ▲4월 19일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 김지연 소설가, 윤고방 시인이 참가하는 “신기루 여행“과 ▲4월 26일 오후 7시 한국문예창작학회 오정국, 이승하 시인이 참가하는 ”헐벗은 생명의 허기를 노래하다”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 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 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문예창작학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4월 19일(수) 시작되어 오는 12월 13일(수)까지 매주 수요일(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daesan.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4월 낭독회 일정 - 

일정 및 장소 주관 초청 작가 행사 내용
4월 19일(수)
오후 4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김지연 소설가
윤고방 시인
“신기루 여행“을 주제로 한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

4월 26일(수)
오후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예창작학회 오정국 시인
이승하 시인
시 낭독회
“헐벗은 생명의
허기를 노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