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8년 12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8.12.04|조회 : 864

12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12월 5일 한국작가회의 낭독회 “에세이 읽는 겨울밤”

 

작가와 독자가 서점에서 만나 삶과 문학을 이야기하는 “수요낭독공감”의 2018년 마지막 행사가 12월 5일에 개최된다. “수요낭독공감”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가 공동주최하며 12월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주관으로 교보문고 합정점 배움에서 열린다. 김서령 소설가, 서영인 평론가 그리고 배수연 시인이 참여하는 “에세이 읽는 겨울밤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 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 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수요낭독공감”은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어 왔으며, 낭독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는 교보문고 합정점에서도 낭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예창작학회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 합정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aesan.or.kr)와 인터넷교보문고 문화행사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12월 수요낭독공감 일정 -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낭독주제

12월 5일(수)

오후 7시

교보문고

합정점 배움

한국작가회의

김서령 소설가,

서영인 평론가,

배수연 시인

에세이 읽는 겨울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