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9.04.15|조회 : 448


2019
대학생아시아대장정

독립의 뿌리를 찾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참가 신청 접수, 59()까지

대장정 7 23()~8 1()

 

- 31운동 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해외에서 가장 먼저, 가장 활발하게 항일독립운동이 펼쳐진 러시아 연해주 탐방

- 시베리아 횡단열차 올라 독립의 뿌리를 찾으며 통일 한반도 미래 전망도

 

대산문화재단(이사장신창재)교보생명은2019 대학생아시아대장정’의참가자를모집한다. 올해 대장정의주제는‘독립의 뿌리를 찾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이다.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활발하게 해외에서 항일독립운동이 펼쳐진 러시아 연해주 지역에서 대학생 60명이 대장정을 펼치게 된다.

2002년부터‘대학생동북아대장정’으로시행하여 작년부터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으로 개편, 그 무대를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한 본 프로그램은미래의주역인우리대학생들이아시아역사와문화를올바르게이해하고바람직한아시아의미래상을갖춘청년으로성장할있도록현장체험교육의기회를제공하는청년리더육성사업이다.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은 31운동 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블라디보스토크, 우수리스크, 크라스키노, 하바롭스크 등 러시아 연해주 지역을 탐방한다. 이 기간 동안 대학생들은연해주 지역 독립운동 및 임시정부 관련 유적 탐방, 현지 대학생 및 고려인과의 교류 활동, 극동러시아 문화체험 및 루스키섬 트레킹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아시아대장정의정신인창의성, 리더십-팔로워십, 협동정신을체험한다. 또한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탑승하여 한반도에서 중국, 러시아, 유럽으로 이어질 선로를 상상하며 한반도의 통일 미래를 그려보게 된다. 탐방과정을 통해 대학생들은 강인한 정신력과 진취적인 리더십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수립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학생아시아대장정은국내외대학생(휴학생포함)대상으로 57()까지대학생아시아대장정홈페이지(daejangjung.kr)통해참가신청을받으며스마트폰모바일기기에서도신청이가능하다. 학교와학년전공에따른추첨전형, 온라인전형, 면접전형3단계과정을거쳐남녀30명씩60명을선발한다. 최종선발자는529()발표한다.

 

선발자들은 723()부터8 1()까지9 10 동안행사에참가한다. 먼저723()부터24()까지교보생명연수원인계성원에서리더십-팔로워십캠프오리엔테이션을갖는다. 이후725() 광화문교보빌딩에서개최되는발대식을시작으로78동안러시아 연해주지역을탐방하는프로그램을진행한다. 대장정이끝난후에는‘아시아프론티어클럽’ 회원이되어대산문화재단과교보생명에서개최하는사회봉사와문화체험, 리더십-팔로워십교육프로그램에참여한다.